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416
STN 뉴스
5언더파 66타…버디 6개·보기 1개로 공동 3위
이와이 아키에 선두, 유해란·임진희, 공동 3위
[STN뉴스] 정아람 기자 유해란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에 오르며 메이저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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