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076
OSEN
[OSEN=대전컨벤션센터, 고용준 기자] “결승에 올라가지 못하면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시드 4장을 확보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예전에 웨이보나 IG에서 일을 할 때 LPL 팀들이 결승에 올라가기를 빌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승기를 잡았던 순간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를 발차기로 분출한 양대인 빌리빌리 게이밍(BLG) 감독은 LPL을 대표하는 명장답게 LPL 리그와 BLG의 선전을 간절히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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