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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 (26, 샌안토니오 스퍼스 )이 서머리그 본 무대에 뛰어들었다. 첫 경기는 아쉬웠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토마스&맥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애틀랜타 호크스 와의 경기서 66-93으로 졌다. 캘리포니아 클래식 3경기를 치렀고, 라스베이거스 일정에 돌입했다. 이게 본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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