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502
JTBC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가 FIFA로부터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멕시코전의 레드카드 하나로 8강과 4강까지 통째로 날리게 된 건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로 징계가 유예된 발로건과는 다른 결말에 잉글랜드가 방법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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