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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강원 정선 = 데일리안 김윤일 기자] 루키 양효진 (대보건설)이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생애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양효진은 10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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