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502
스포츠경향
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마리우 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탈락한 자국 대표팀을 향해 거침없는 독설을 쏟아냈다. 간판스타들의 실책과 카를로 안첼로티(67) 감독의 전술적 무능을 향한 분노가 폭발했다.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10일 “1994년 월드컵 우승 영웅인 호마리우가 자체 방송 채널(Romario TV)을 통해 노르웨이전 패배 후 국가대표팀의 부진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안첼로티 감독의 계약을 즉각 파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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