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788
문화일보
아문디 에비앙챔피언십 1R
“아이언 샷·퍼트감 좋았다”
PGA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김주형, 5언더파 공동 1위 유해란이 9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 도중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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