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545
한겨레
올해도 프로야구 열기는 뜨거웠다. 2026시즌 프로야구가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쓰며 전반기를 마쳤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열린 경기까지 전반기 424경기에 총 763만3775명 관중이 입장했다. 이는 전반기 최다 관중 기록인 지난해 440경기 758만228명보다 7% 증가한 수치”라며 “100만 관중부터 700만 관중 돌파까지 매번 역대 최소 경기 신기록을 작성하며,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더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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