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047
동아일보
장동혁 해당 행위자 ‘영구 복당 금지’에
“내부 총질 넘어 내 발등 찍기” 비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국면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지원한 자당 의원 등에 대한 징계 심의에 착수한 가운데,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해 온 국민의힘 초·재선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7일 조찬 회동을 하고 윤리위를 가동한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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