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5668
전자신문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서는 팹 건설에 앞서 전력망·인허가·인력 양성 체계를 동시에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력 생산량 자체보다 변전소와 송전선로 등 전력 공급망을 먼저 확보하고, 대학 공동 팹을 통한 실무형 인재 양성이 병행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8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관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는 광주·전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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