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478
JTBC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파라과이 대 프랑스의 경기는 파라과이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로 화제가 됐는데요. 경기 후 화난 듯 보였던 음바페가 파라과이 골키퍼의 악수 요청을 무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한 파라과이 상원 의원이 SNS에서 음바페를 향해 인종차별적인 비난을 쏟아내며 설전이 오갔는데요. 해당 의원은 결국 의회에 가서까지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듣는 사람도 놀랄 정도의 발언들을 〈지금월드컵〉에서 만나보시죠.
16강전에서 프랑스에 진 파라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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