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267
인벤
글로벌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조사 애즈락(ASRock)이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CCC센터에서 개최되는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에 참가해 특별 제작한 커스텀 게이밍 시스템 '프로젝트 루미아(Project LUMIA)'를 공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애즈락은 게임 내 인기 캐릭터인 리오(RIO)와 에셀(ESTELLE)을 모티브로 한 하이엔드 PC 2종을 전시하고,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X870E 타이치 화이트(Taichi White)'를 비롯한 최신 하드웨어 라인업을 선보인다. 관람객 입장과 일부 프로그램이 시작되는 7월 10일부터 애즈락 부스에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고성능 게이밍 플랫폼의 실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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