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052
일간스포츠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모건 로저스(애스턴 빌라)가 월드컵 8강 상대인 노르웨이의 핵심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두고 "막을 수 없는 선수"라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9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로저스는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홀란에 대해 얘기했다. 잉글랜드는 오는 12일 오전 6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대회 8강전을 벌인다. 잉글랜드는 FIFA 랭킹 4위, 노르웨이는 3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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