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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 이번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의 향방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등도 있지만 더 직접적인 건 주요 미국 테크 기업의 실적 발표이다.
이미 앞서 실적 발표에서도 개별 주요 기업의 수치 및 분석 등에 따라 반도체주가 요동쳤다. 특히 이번 실적 발표는 반도체 피크아웃의 거센 찬반 속에 나오는 실적이란 점에서 특히 중요하다. 향후 반도체주의 향방을 가를 시험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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