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388
JTBC
[앵커]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한 통에 레드카드를 받은 미국 축구대표팀 발로건 선수의 징계가 미뤄졌죠. 이런 '발로건 구하기' 논란이 완패를 당한 벨기에전 이후에도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백악관이 이번에는 심판이 문제였다며 걸고 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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