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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마요네즈가 높은 칼로리와 콜레스테롤 때문에 건강의 적이라는 오해를 받고 있으나, 영양 성분을 이해하고 적당량을 섭취한다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로 즐길 수 있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7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샌드위치나 샐러드에 빠지지 않는 마요네즈는 그동안 높은 칼로리와 지방 함량, 콜레스테롤 때문에 건강의 적으로 낙인찍혀 왔다. 하지만 영양사 소피 메들린은 "마요네즈는 흔히 오해를 받지만, 본질적으로 나쁜 음식은 아니다"라며 "참치 마요네즈 샌드위치처럼,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더 균형 잡힌 한 끼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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