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5/0000007711
더스쿠프
더스쿠프 투데이 이슈
10일부터 주담대 최대 3억원
KB, 지난해 가계대출 목표 초과
총량관리 가장 먼저 나서
실수요자 자금조달 부담 커질 듯
다른 시중은행 확산 여부도 관심 앞으로 집을 사려면 현금을 더 많이 준비해야 할 전망이다. KB국민은행이 오는 10일부터 주택구입자금 목적의 주택담보대출 최대 한도를 3억원으로 절반이나 줄이면서 실수요자들의 자금 조달 계획에 비상이 걸렸다. 이번 조치가 다른 시중은행으로 확산될지 여부에도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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