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8968
뉴스1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시 5개 메이저 중 4개 대회 석권
"인내심이 가장 중요해…몸 관리와 휴식에 가장 중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넬리 코다(미국)가 "압박은 특권"이라며 도전 자체를 자랑스럽게 여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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