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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투자자들이 반도체 초호황의 지속성에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습니다. 증권사들이 잔뜩 부풀려 놓은 60만 전자, 400만 닉스가 가당키나 한 건지 의문이 생기고 있는데요. 주가 변동성도 그 어느 때보다 확대되면서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의 손실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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