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749
디지털타임스
민사 건소 1분기 32건서 29건으로 축소
“3상결과 바탕으로 FDA 승인 받아 상업화 목표”
코오롱그룹의 최대 사법 리스크인 ‘인보사 사태’의 형사·민사 사건이 속속 해결되고 있다. 이달 중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임상 3상 결과까지 긍정적으로 나올 경우 그룹 바이오 사업 가치 회복에 확실한 청신호가 켜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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