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866
이데일리
장윤기 사건 이후 父 증거 인멸 시도
친족 특례 조항에 형사 처벌 어려워…경찰도 징계 검토만
해당 조항 개정 목소리…정성호도 "검토해 볼 필요"
"시대 반영해 없애야" vs "범죄자만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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