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151
포포투
[포포투=정지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FIFA(국제축구연맹)에 전화를 걸어 징계까지 유예시켰던 '특혜 논란'의 주인공 폴라린 발로건 이 복귀했음에도, 미국의 월드컵 여정은 16강에서 참혹하게 멈춰 섰다. 특히 벨기에 선수들은 4번째 쐐기골을 터뜨리며 트럼프를 저격하는 댄스를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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