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197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리오넬 메시가 대역전극을 거둔 후 월드컵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해 눈물을 흘렸다.
일본 매체 '고코카라'는 9일(한국시간) "역전극에 눈물을 흘린 메시가 밝힌 이집트전의 뒷이야기"라며 메시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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