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343
경향신문
더불어민주당이 비호감이라고 응답한 유권자 비율이 4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0일 나왔다. 6·3지방선거 3개월 전인 지난 3월에 비해 16%포인트가 오른 것으로, 3040 중도층 중심으로 이탈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1%포인트 하락한 53%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에 호감이라고 답한 비율은 44%, 비호감은 45% 였다. 국민의힘은 호감 22%, 비호감 69%이었다. 조국혁신당은 호감과 비호감 비율이 20%대 66%, 진보당 19%대 62%, 개혁신당 10%대 7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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