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678
조선일보
공정거래위원회가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주식취득 건에 대한 기업결합심사를 9일 승인했다. 미래에셋컨설팅은 이번 승인으로 코빗 지분 92.06%를 확보하게 됐다. 국내 금융그룹이 가상자산 거래소를 인수한 첫 사례로, 증권·자산운용 등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경계가 본격적으로 허물어질지 주목된다.
◇공정위 “코빗 유동성, 경쟁 제한할 수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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