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8350
한경비즈니스
최근 서울의 직원 60명 규모 데이터분석 중소기업이 연봉 4000만원 조건으로 사무직 채용에 나서자 지원자 1800명이 몰렸다. 1명을 뽑는 채용에 수천 명에 가까운 지원자가 몰리며 청년 취업난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줬다.
한 취업준비생 김모씨(29)는 "조금만 괜찮은 일자리도 수백 대 1의 경쟁률은 기본"이라며 "올해는 '역대급 취업난'이라는 말이 실감 날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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