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3908
머니투데이
한때 '천당 위 동네'로 불리던 분당에서 대규모 미분양 사례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시장 눈높이와는 차이가 있는 높은 분양가에 결국 발목이 잡혔다는 평가다.
9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더샵 분당 센트로'는 네번째 무순위 청약 일정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분당 핵심 입지·비규제 지역·민영 아파트라는 이점에도 불구하고 분양 수요를 끌어들이지 못하면서 무순위 청약이 거듭되는 상황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