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623
OSEN
[OSEN=우충원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가능성을 내비치자 중국 언론이 가장 먼저 반색했다. 참가국 확대가 현실화될 경우 오랫동안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중국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방송 '블루스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월드컵 64개국 체제 가능성에 대해 "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관련 위원회를 통해 확실히 논의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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