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9022
이데일리
PGA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김주형 "포기하지 않은 내가 자랑스럽다“
”모든 것이 시작된 스코틀랜드에서 다시 웃었다"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1001일의 기다림 끝에 다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김주형 은 기쁨보다 먼저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 인내와 노력, 그리고 포기하지 않았던 시간이 있었기에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었다는 고백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