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7317
뉴스1
드링크·쿨링 브레이크 운영…심하면 경기 연기 가능
프로연맹, 경기장 내 온열질환 예방·대응 강화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야외 스포츠를 즐기기 힘든 시기다. 날이 더워도 너무 덥다. 다른 종목들에 비해 자연 환경에 더 많이 노출되는 축구는, 뛰는 선수들도 현장을 찾는 팬들도 여름나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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