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16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역사상 이런 팀이 있었나. 최고의 기량을 지닌 선수들이 한 명의 선수를 위해 뛴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보카주니어스)는 아르헨티나 매체 '올레'와 인터뷰에서 "우린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의 마지막 경기가 절대 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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