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9828
MBC
'5.18 성역화' 등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자진사퇴 관측을 일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임명권자인 대통령이 원하면 언제든 사퇴할 수 있겠지만 어떤 얘기도 듣지 못했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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