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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생각할수록 이게 바로 내가 하고 싶은 일(한국 대표로 WBC에 출전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서 "한국을 위해 뛰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어머니가 한국인 자마이 존스 는 2020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2025시즌엔 72경기에서 타율 0.287, 7홈런, 23타점, OPS(장타율+출루율) 0.937를 기록하면서 디트로이트 주요 전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좌완 투수를 상대로는 타율 0.288, OPS 0.970, wRC+ 167을 기록하며 플래툰 요원으로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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