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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내셔널리그(NL) 타율 3위에도 불구하고 올스타가 불발된 이정후 (27)를 보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 (29)도 진심으로 안타까워했다.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최종 명단에는 샌프란시스코 선수가 2명 들어갔다. 투수 웹과 2루수 루이스 아라에즈 가 이름을 올렸다. 각각 3~4번째 올스타 선정으로 웹은 메이저리그 사무국 추천으로, 아라에즈는 선수단 투표로 올스타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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