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85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박한이 코치님께 칭찬 받고 싶어서 안겼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현준 이 650일 만에 선발 출전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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