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6680
전자신문
SK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 스타트업 테트라멤과 메모리 안에서 직접 연산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을 검증했다. 이번에 구현한 멤리스터 기반 인메모리컴퓨팅(IMC) 시스템온칩(SoC)은 고대역폭메모리(HBM) 이후 AI 반도체 전력 효율을 높일 기술로서 주목된다.
SK하이닉스와 테트라멤에 따르면 최근 양사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인텔리전트 시스템스(Advanced Intelligent Systems)에 '효율적인 깊이별 컨볼루션을 갖춘 멤리스터 기반 인메모리 컴퓨팅 SoC' 논문을 게재했다. 해당 논문은 메모리 소자 기반 연산 구조를 실제 SoC로 구현하고, AI 추론 작업에서 성능과 효율을 검증한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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