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0243
뉴시스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평소 밖에서는 평판이 좋았던 80대 남편이 아내에게는 수십 년간 폭력을 일삼고 다른 여성과 음란 대화까지 즐겨왔다는 제보가 공개되면서, 평생을 속앓이해 온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우연히 남편의 휴대전화 확인했다가 충격적인 대화 내용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