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297
SBS
<앵커>
북중미 월드컵 탈락 이후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한국 축구의 실태를 밝히기 위해 국회가 청문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을 증인으로 채택했는데,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홍 전 감독은 출석해 어떤 질문도 피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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