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958
마니아타임즈
K리그1 FC안양 이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 를 영입해 후반기 수비진을 보강했다고 13일 밝혔다.
ADO 덴하흐 유소년팀 출신인 바커는 2013년 프로에 데뷔한 뒤 덴하흐, 로다 JC, NAC 브레다, SC 텔스타 등 자국 리그에서만 뛰며 1·2부 통산 314경기를 소화했다. 특히 2024-2025시즌에는 텔스타의 주축 수비수로 활약하며 팀이 승격 플레이오프를 거쳐 47년 만에 1부 리그(에레디비시)에 오르는 데 기여했다. 네덜란드 U-18부터 U-19, U-21까지 연령별 대표팀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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