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6725
파이낸셜뉴스
거래 급증했지만 대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20%대 하락
정부 뒤늦게 효과 점검…기존 ETF 자금 이탈·변동성 확대 논란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자본시장 활성화'를 내세워 도입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행 한 달 반 만에 시험대에 올랐다. 거래는 폭증했지만 투자자 손실은 커졌고 기존 ETF 시장에서는 자금 이탈이 나타났다. 정부는 뒤늦게 정책 효과 점검에 착수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