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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유해란 이 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공동 3위를 달렸다.
유해란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9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3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로 지난해 셰브런 챔피언십 우승자인 사이고 마오(일본)와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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