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229
노컷뉴스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 아시아 쿼터 메가 가 2시즌 만의 복귀를 위해 한국 땅을 밟았다.
메가는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한국에 다시 들어오게 돼 기쁘다"면서 "새 시즌 목표는 우승"이라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이어 "남편과 함께 들어오게 돼 더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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