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597
중앙일보
비공인 고반발 클럽 제조업체 뱅골프가 개인 맞춤형 골프공 '갓스라드(GOD'S ROD)'를 출시했다. ‘신이 내린 지팡이’라는 뜻의 이 볼은 골퍼의 스윙 궤적과 스핀 등을 AI로 분석해 무게·크기·딤플 구조·경도(컴프레션)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뱅골프에 따르면 비거리 180야드 샷을 기준으로 최적화가 이뤄지면 슬라이스와 훅 등 좌우 편차를 각각 29%씩 줄여주고, 비거리는 최대 23야드까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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