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7930
마니아타임즈
두 달 넘게 승리가 끊긴 외국인 투수의 자리가 고민거리로 떠올랐다. 한화
에르난데스 가 최근 등판마다 부진하며 교체론에 휩싸였다.
그의 마지막 승리는 지난 4월 25일 NC전이었다. 7월 첫 등판에서도 반전을 만들지 못한 그는 지난 4일 잠실 LG전에 선발 등판해 1.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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