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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 챔피언의 자신감은 달랐다. 유해란 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10일(한국시간) "유해란이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적어내 공동 3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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