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이준석 "국힘 공작" 주장, 주진우 "적반하장" 반격

뉴
뉴스쟁이

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9273

국제신문

'정이한 자작극' 공방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자당 소속으로 부산시장 선거에 나왔던 정이한 전 후보가 이른바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공세를 펴자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알고 불나방들이 설치는지 모르겠다”고 12일 역공을 취해 파장이 인다. 국민의힘 측 인사가 ‘정이한 자작극 사태’의 원인 제공을 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상임선대위원장을 지낸 주진우(부산 해운대갑) 의원은 “물타기 하지 말고 아는 사실을 공개하라”고 받아쳤다.

이 대표는 전날 밤부터 이날까지 잇따라 올린 SNS를 통해 “정이한은 국민의힘에서 보좌진으로 일했던 사람”이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적반하장을 용납할 생각이 없다. 국민의힘에서 누가 정이한에게 접근해서 그에게 이상한 마음을 품게 했는지 몰라서 말 안 하는 게 아니다”라며 “만약에 모 후보 캠프에서 정이한에게 이상한 제안을 했으면 귀하들은 끝장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 부산시장 선거에서의 보수 후보 단일화 문제와 관련, “개혁신당은 당 방침상 어느 후보도 단일화 협의에 응하지 못하게 했다”면서 “그러면 정 전 후보가 단일화에 나설 결심을 하게 된 계기는 어느 쪽에서 누가 만들었고, 확신하게 된 시점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저희도 어렴풋이 사후에 들어 조각조각을 맞춰 알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0

새로운 소식 최신 글

전체보기 →
파란 옷 입은 알론소, 첼시 취임 일성은 "승리에 대한 굶주림"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ATM 팀닥터가 한국 왔다…이강인, 메디컬 체크 완료 '이적 눈앞'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월드컵 32강 탈락' 크로아티아, 14년 만에 빌리치 감독 소환…"명가 재건"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마라도나의 정신으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전서 ‘행운의 파란 유니폼’ 착용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리그 6위’ 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2-1→5-4' 스페인 '밥' 프랑스! 데샹 "과거는 과거일 뿐", 라 푸엔테 "우승 후보 부담 주지 마"…월드컵 4강 대혈투, '거친' 신경전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올 시즌 첫 홈런' 김하성, 재활 경기서 2안타...복귀 준비 나섰다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밀워키 천만다행! 161.7km/h 光속구 투수 미저라우스키, 부상 심하지 않아...다음 주 메츠전 출격 유력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2년 반 동안 마이너 9팀 전전→ML 데뷔’ 고우석이 만든 ‘인간 승리’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김도영, 문보경이랑 바꿨으면 좋겠다" 쌍둥이 주장의 충격 발언, 이유는? '125억' FA다운 일침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