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894
한국경제
30대 직장인 박모씨는 최근 들어 극심한 피로감이 심해졌다. 주말에도 특별한 외출 계획 없이 잠을 보충하면서 '충전을 위한 시간'을 보내지만 좀처럼 피로감이 해소되지 않는다. 업무 중 집중력이 떨어지는 데다 실수가 잦아지면서 월요일마다 출근을 하는 게 두려워졌다.
박씨처럼 피로 증상을 호소하는 직장인이 많다. 과로나 수면 부족 등은 누구나 호소하는 증상으로 여기며 간과하기 쉽다. 하지만 이들 증상 탓에 업무를 하는 데에 문제가 생기거나 갑자기 생긴 극심한 증상이 6개월 넘게 이어지면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