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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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관희, 역대 5번째 '선수 승리'…KCC 김동현은 구단 제시액으로 결정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이관희가 구단과의 연봉 줄다리기 끝에 자신의 요구액을 관철했다. 반면 부산 KCC 김동현은 구단 제시액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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