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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대전컨벤션센터, 고용준 기자] 전략의 방향을 수정한 한화생명이 ‘제우스’ 최우제와 ‘제카’ 김건우, ‘제제 듀오’의 특급 캐리를 앞세워 반격을 시작했다.
한화생명은 9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브라킷 스테이지 상위권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노데스 캐리를 펼친 ‘제우스’ 최우제와 ‘제카’ 김건우의 쌍포가 작렬하며 31분 22초만에 13-6으로 승리, 세트스코어를 1-2로 쫓아가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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