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8312
매일신문
法 "최소한의 인간 도리도 벗어난 범죄"
초등학생 조카를 9살부터 수년간 성폭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60대 이모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서범욱)는 이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를 받는 67세 A씨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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